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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215451

Bajofondo Tango Club / Presente (20% 할인음반)

  • 가격
  • 11,840원
  • 수량
  • Artist
  • Title
  • Presente (20% 할인음반) 
  • Genres
  • Styles
  • Origin Country
  • 한국 
  • Label
  • Format
  • 1CD 
  • Release Date
  • 2013-04-05 
상품상세설명 Product Infomation

라틴 그래미 어워드 수상! 월드 뮤직의 대표 밴드! 세계적인 영화음악가이자 라틴음악계의 거장 구스타보 산타올라야가 이끄는 일렉트로니카 탱고 그룹 바호폰도. 탱고와 일렉트로니카, 록의 경계선을 지워버린 세 번째 리오플라텐스(Rioplatense) 음악 5년만의 새 앨범 [Presente]

장르의 공존과 진화가 존재하는 신나는 음악 선물
★빌보드 2013년 최고의 기대작(Best Bets 2013) 선정★

2002년 데뷔앨범 [Tango Club] 발매, 전 세계적으로 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월드 뮤직의 새로운 제안을 제시했던 탱고 그룹 바호폰도가 돌아왔다! 2008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Presente]는 이들의 세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으로 밴드의 수장 구스타보 산타올라야를 포함 탱고와 록, 그리고 일렉트로니카의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해온 멤버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현재 또는 스페인어로 ‘선물’이라는 뜻을 의미하는 새 앨범 [Presente]를 만나는 순간은, 현재의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한 선물이다. 지난 두 장의 음반과 일맥상통하는 탱고와 록의 교차는 'Código De Barra(바코드)', 'Cuesta Arriba(비탈길)' 등에서 정겨운 마음과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구스타보 산타올라야의 영화음악 전력이 드러나는 듯한 'Nocturno(야상곡)'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아르페지오와 탱고의 서정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바호폰도 멤버들의 새로운 시도, ‘무반주 합창’이 인상적인 'Oigo Voces(목소리를 들어요)' 등도 취향과는 별도로 눈여겨보아야 할 트랙이다. 탱고라면 아코디온 또는 반도네온이겠지만, 록이라면 역시 기타 사운드. 이 기타 연주가 전면에 나서는 록 스타일 넘버들도 있다. 'Pena En Mi Corazón(내 마음의 근심)', 'Olvidate(잊어버려)' 등도 있지만, 'La Trufa Y El Sifón(뜨루파와 사이폰)'이라면 일렉트로니카 팬들이 더 좋아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장르를 떠나, 'Patras(파트라)'의 매력은 절대 잊을 수 없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것이다.

하지만 바호폰도의 음악에서는 장르 구분의 의미가 없다. 음반 표지에 있는 스타킹의 망사처럼 이들의 음악 속에는 모든 장르와 그 요소들이 한 올 한 올 모두 연결되어 있다. 이 유기적인 장르간의 관계는 바호폰도의 음악을 유지하는 근간이며, 그 속에는 장르의 공존과 진화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것은 바호폰도뿐만 아니라 21세기 현재 음악의 모습이며, 바호폰도가 5년 만에 제시하는 아름답고 신나는 음악 선물이기도 하다

 

 1. Intro
 2. Codigo de barra
 3. Segundos afuera
 4. Pide piso
 5. Nocturno
 6. Pena en mi corazon
 7. Caminante
 8. La trufa y el sifon
 9. Sabelo
10. Patras
11. Oigo voces
12. Cuesta arriba
13. Rendezvous
14. Lluvia
15. Noviembre
16. Circular
17. A repechaje
18. Milongon
19. Asi es (Propergol)
20. Olvidate
21.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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