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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037550

Dominic Miller / Fourth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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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량
  • Artist
  • Title
  • Fourth Wall  
  • Genres
  • Styles
  • Origin Country
  • 한국 
  • Label
  • Format
  • 1CD 
  • Release Date
  • 2006-10-12 
상품상세설명 Product Infomation

크리스 보티. 라니 크리자(Sting). 마크 린덥(Level 42)이 참여한 2006년 신작!
스팅과 공동작곡으로 유명한 'Shape of My Heart' 을 크레익 데이빗 버전으로 다시 연주한 <Rise and Fall> 수록                                                            

 1. Iguazu
 2. One More Second
 3. London Paris Cardiff
 4. Meeting Point
 5. Lyre's String
 6. The Bridge
 7. Lost And Found
 8. Gabe
 9. Three Souls
 10. Count It Off
 11. Rise and Fall
 12. La Belle Dame Sans Regrets

도미닉 밀러 Dominic Miller <Fourth Wall>
"Shape Of My heart"의 공동작곡자 & 스팅의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는 1960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을 아르헨티나에서 보냈으며 10세가 되던 1970년 미국 위스콘신 주 라신으로 이주했다. 15세 때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이후 Sabastio Tapajos 에게 사사받고. 런던의 길드홀 스쿨 오브 뮤직에서 수학하였는데. 이 당시의 동기생으로는 바리올린 연주자로 유명한 나이젤 케네디와 레벨 42의 마이크 린덥 등이 있다.1989년 그는 프로듀서인 Hugh Padgham 을 만났는데. 이것을 계기로 필 콜린스의 <But Seriously> 앨범에 참여하게 되었고. 1990년에는 스팅(Sting)의 <Soul Cage> 앨범 녹음에 참여하였다. 이후 도미닉 밀러는 스팅의 모든 앨범과 투어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제 스팅은 그를 “내 오른손과 왼손”이 되어주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도미닉 밀러는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세션 기타리스트 중 한 사람으로 항상 많은 작업을 요청 받고 있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들의 다양한 작업에 참여해 왔는데. 그와 함께 한 아티스트들로는 더 프리텐더스. 폴 영. 레벨 42. 스티브 윈우드. 쉐릴 크로우. 피터 가브리엘. 로드 스튜어트. 릭 라이트 그리고 루치아노 파바로티 등이 있다. 스팅의 기타리스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도미닉 밀러는 전설적인 세션 베이스 연주자인 피노 팔라디노와 드러머 마누 카체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The Tweeter"의 멤버이기도 하다.

한편 그는 자신의 이름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독자적 아티스트의 길을 개척해 오고 있다. 1995년에는 <First Touch>를. 1999년에는 <Second Nature>를 선보였고. 2002년에는 기타리스트 닐 스테이시와 함께 <New Dawn>을 그리고 2004년에는 <Third World>를 발표하였다. 2003년에 도미닉 밀러는 앨범 <Shapes> 로 영국 클래시컬 차트 정상을 차지하였는데. 이 앨범은 바흐. 베토벤. 엘가. 알비노니와 같은 클래식 작곡가들의 유명한 레퍼토리를 새로운 해석으로 연주한 작품이다.


18개월의 제작기간에 걸쳐 완성된 역작 "Fourth Wall"

스팅의 브로큰 뮤직(Broken Music) 월드 투어의 바쁜 일정이 계속되던 2005년 2월 도미닉은 새로운 솔로 앨범 작업을 시작하였다. 2003년 앨범 <Shape>가 영국에서만 120.000 장이 판매되는 성공을 거두었기에. 도미닉은 새앨범에 대해. <Shape> 을 발매했던 Decca 레이블로부터 여러차례 러브콜을 받아왔다. 하지만 <Shape> 가 진정한 자신의 음악이라 보기 힘들다고 판단한 그는 좀더 자신의 음악적 스타일을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는 방향으로 앨범을 만들기로 한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앨범이 바로 "Fourth Wall".

도미닉은 이번 앨범 만큼은 자신의 음악을 좀더 각별하게 이해해 주는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Fourth Wall 레코딩 일기 라는 공간을 개설하고 자세한 녹음과정. 작곡의 배경과 개인적인 느낌까지도 자세하게 공개하였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수많은 팬들로부터 많은 답글이 올라왔고. 그는 팬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했다. Fourth Wall은 이처럼 인터액티브한 방식으로 진행된 18개월의 과정을 걸쳐 완성된 것이다.

이 앨범 제작과정이 상당히 개인적이듯 참여한 뮤지션들도 개인적으로 친분이 두터운 연주자들이다. 오랫동안 음악을 같이해온 레벨42의 마이크 린덥. 스팅의 퍼커셔니스트 라니 크리야(Rhani Krija). 같이 스팅 밴드에서 활동하다 최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크리스 보티(Chris Botti). 베이시스트 니콜라스 피즈맨(Nicholas Fiszman)  그리고 그의 아들 루퍼스(Rufs) 딸 미스티(Misty)까지...

2006년 9월에 유럽전역에 발매된 이 앨범에 대해 많은 언론들이 찬사를 쏟아낸 바 있다. 특히 독일의 Guitar & Bass 지의 리뷰는 이 앨범의 매력을 객관적으로 잘 평가하고 있어 눈여겨 볼만하다.

Fourth Wall 은 매우 조용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연주앨범이다. 보컬이 등장하지만 역시 하나의 악기로 받아들여지는 느낌이다. 잔잔하게 깔리는 드럼과 베이스 그리고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의 바탕위에서 도미닉의 나일론 스트링 기타는 어쿠스틱 악기가 갖는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지극히 서정적인 그의 음악은 때로 스팅 음악을 연상시킨다. 이는 스팅의 음악에서 그가 차지하고 비중을 역설해주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시킨 그는 단연코 정교한 테크닉과 음악성과 겸비한 어쿠스틱 기타의 거장인 동시에 사운드 & 분위기 라는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뮤지션이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한국 & 일본팬들을 위해 그의 작품이자 크레이그 데이빗이 불러 크게 힛트한 (스팅의  Shape of My Heart 에서 모티브를 따온…) Rise & Fall 과 스팅의 노래로 잘 알려진 La Belle Dame Sans Regrets 의 새버전이 보너스트랙으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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